This Apexoo Directory contains sites about Asia in the English language. Non-English sites about Asia should be listed in the appropriate Regional category.
티베트어 보석 티베트어 보석 Saturday, August 15, 2009 둥까르[法螺貝] 연화, 물고기 등 팔길상 문양이 당초문양 사이에 새겨져 있으며, 그 안에 홍옥, 청옥, 비취 등의 보석이 한두 개 박혀있어 화려함을 더해준다. 이 둥까르는 석가모니의 깨달음을 축하하기 위해 불며, 보통 예불시간을 알리는 데 사용하는 일종의 악기이다.둥까르 ¶ 7:44 AM 오불보관(五佛寶冠) 의식을 행할 때 쓰는 것으로 당초문양이 새겨진 오엽의 중앙에는 동서남북 중앙을 지켜주는 오방불 즉 석가여래, 아촉여래, 아미타여래, 비로자나여래, 불공성취여래가 그려져 있다. 때로는 오엽 안에 범자(梵字)를 새긴 불관도 있다. 밀교수행자는 의식을 행할 때 뿐 아니라 언제 어느 순간이고 머리 위에 부처님과 스승님을 모시고 있다고 명상해야 한다. ¶ 3:54 AM 차이티야 (불탑) 팔길상 문양으로 장식된 탑 안에 불정존승모(佛頂尊勝母)가 자리하고 있다. 탑의 기단부분에는 두 마리의 하얀 사자가 탑을 받들고 있다. 이 흰 사자는 설산(雪山)에서 심오한 명상에 잠기는 경지 높은 수행자들을 상징하며, 불법을 수호하는 보살을 상징한다. 보통 밀교미술에서는 부처님이 앉아 계신 좌대(座臺)를 보면 반드시 하얀 사자가 좌대를 받들어 올리고 있다. 녹색 갈기털을 휘날리는 눈부신 빛깔의 하얀 사자는 부처님의 좌대뿐만 아니라 가람으로 들어가는 입구나 법당의 문도 지킨다. 이 사자를 설산에 사는 사자라고 해서 서양인들은 ‘눈 사자(Snow Lion)’라고 부른다. ¶ 3:19 AM 수룽콜[佛龕] 티벳과 몽골의 유목민들은 늘 몸에 지니는 작은 불감을 정성스레 만들어 사용한다. 이렇게 호신불을 늘 몸에 지니는 것은 불보살과 수호신들을 잠시도 잊지 않고 모신다는 생각과 말 그대로 재앙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는 목적이 있다. 벼락, 지진, 화재, 수재, 온갖 사고와 무기의 공격들에서 몸과 목숨을 지켜주고 병마와 잡귀의 침범을 막고 가족이나 이웃간에 싸움이나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준다. 설사 죽더라도 이를 지니고 죽으면 나쁜 세상에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믿는다. ¶ 3:15 AM 휴대용 불감 이것은 움푹 패인 틀에 불?보살상 및 조사상을 새기고, 점토를 넣어 눌러 틀을 찍은 다음 채색을 칠하여 만든 휴대용 불감이다. 티벳인이나 순례자들은 이것을 사원에 바쳐 예배의 대상으로 삼기도 하고, 몸속에 가지고 다니며 악으로부터 보호하였다. 이 불감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조사들이 둘러싸여 있고, 좌우 테두리 가까이에는 쵸르텐(불탑)이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다. 하단에는 수호존이 자리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쫑카파를 새긴 소조상이다. 나무로 만든 불상을 목불, 철제로 조각된 불상을 철불, 금동으로 조성된 불상을 금동불, 돌로 조각된 불상을 석불, 진흙을 이겨서 만든 불상을 소조불이라고 하는데 이 관음보살상은 나무로 뼈대를 세우고 닥종이로 형상을 만든 다음 그 위에 채색하였다. 한지가 주는 편안함과 오래된 당석채가 주는 품격, 그리고 관세음의 미소가 하나가 된 아름다운 작품이다. ¶ 3:12 AM 타르쵸용 목판과 담배통 이것은 타르쵸에 기도문이나 불교경전을 오색의 천에 찍는 부적용 목판변상이다. 이것이 완성되면 줄로 꿰어 다발로 엮은 다음 모든 가정의 집이나 고갯마루, 신성한 장소 등 티벳인들이 사는 곳에 걸어 바람에 휘날리게 한다. 타르쵸를 걸어 두는 의도와 목적은 자비로운 존재에 대한 종교적 성찰과 천에 찍은 경문(룽다)의 내용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우주 만물에 그 뜻이 전파되어 모두 부처가 되기 바라는 대승적 기원을 담은 것이다. 다섯 가지로 나눈 천은 색깔에도 의미가 있는데, 파랑은 하늘, 노랑은 땅, 빨강은 불, 흰색은 구름, 초록은 태양을 나타낸다. 나란히 놓인 것은 부적이다. 모든 난관에서 벗어난다고 믿는 주술적인 도구로서, 쵸르텐을 비롯한 여러 가지 문양이 새겨져 있다. ¶ 3:08 AM 차불룩[寶甁] 두 귀 달린 아주 작은 병으로서 밀교 의식에 쓰이는 법구로서 영원의 물과 깨달음의 보석을 담은 신성한 그릇이다. 몸체에는 법라, 일산, 산개, 금어, 보병, 연화, 문양, 법륜 등 팔길상(八吉相)이 새겨져 있으며, 청옥과 홍옥이 박혀있어 장식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 2:57 AM Tuesday, November 20, 2007 노래 티벳어 그릇 티벳어 rugs 티벳어 테리어 노래 티벳어 그릇 티벳어 미술 티벳어 보석 티벳어 사자 티벳어 terriers 구슬 티벳어 섶섬 티벳어 monastery 카펫 티벳어 티벳어 유향 티벳어 그릇 티벳어
tibet-boutique.com
Search jobs in Pakistan online, Jobz.pk is Pakistans No. 1 Job portal for opportunities in engineering, computer jobs, banking jobs, data entry jobs, medical jobs,
jobz.pk